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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채하야아아……. 내 말 잘 들어-?” “응?” “우리 오빠, 조심해애?” 술에 취한 친구를 부축하며, 그녀의 오빠를 기다리고 있던 채하. 취해서 하는 말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우지환입니다. 동생이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혹시 조심하라는 말이 잘생긴 얼굴 때문일까? 감탄할 만큼 빛이 나는 외모에 채하는 그가 권하는 대작을 받아들이고. “오빠는 여자 친구 있어요……? 아니다아, 있겠구나.” “왜 물어봤어?” “만약, 없으면…… 오빠랑 자고 싶어서.” 금세 만취해 머릿속에 떠오른 말을 뱉어 버리고 마는데. * * * “채하가 오빠 좆에 처박히고 싶다고 계속 울어댔던 거 기억 안 나?” “안, 나요.” “나중에 녹음한 거 들려줄게. 진짜 꼴리거든.” 상냥하긴 하지만 아까와 분위기가 너무도 달라 저절로 침이 넘어갔다. 지환은 제 좆을 천천히 질구에 맞췄고 채하의 양손에 깍지를 끼웠다. 그러곤 엄청난 크기의 좆을 그대로 쑤셔 넣었다. 아무리 물고 빨며 잘 풀었다고 해도 처음으로 뚫리는 탓에 숨이 턱 막혀왔다. “흡, 읍, 웃, 우!” 채하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 흘려대자 지환은 웃으며 천천히 허리 짓을 하기 시작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았는데 좁디좁은 구멍을 제 사이즈로 늘리려는 것처럼 끝없이. 다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보지에 가득 찬 느낌이라 배가 터지는 게 아닐까 싶었다. “후, 웃!” 맞춘 입가로 서로의 타액이 질질 새어 흘렀다. 채하는 첫 섹스가 엄청난 탓에 정신을 제대로 차릴 수가 없었다.

작품 정보

〈친구 오빠에게 잡아먹히면〉은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5 늘어 누적 1,356, 3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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