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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골든플, 도구플, 피스트퍽, 개발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몽마나 서큐버스처럼 남자 꿈에 들어가서 정기 빼먹으면 기억 돌아온다고 하더라.] 3년간 유령의 삶을 즐기던 해리. 이제 그만 환생이 하고 싶었던 그녀는 남자의 정기가 해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기운이 센 남자를 추천받은 해리는 그날 밤 당장 그에게 찾아간다. 하지만 그 남자는 유령 사이에서도 피해야 할 인간 1순위인 퇴마사 박요한이었다. “이야기를 들었으니 지나칠 수 없지. 기억 찾는 거 도와줄까?” -저를, 도와주실 건가요? 성불당할까 봐 덜덜 떨던 그녀는 생각과 다른 박요한의 상냥한 말에 감동하고, 그가 시키는 대로 눈을 빛내며 기꺼이 따르는데. “눈을 감고 열까지 세.” 그가 손가락을 튕긴 순간 해리는 산부인과 의자에 앉혀져 있었다.

작품 정보

〈유령은 벗어날 수 없다〉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일랑이다.

평점은 리디 4.5점(1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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