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기억상실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씬중심 #고수위 대형견남 다정남 직진남 상처녀 #평범녀 쿵. 밤 11시. 현관문을 걷어차는 소리에 소이의 눈이 번쩍 뜨였다. 이 시간에 누구지? “이, 이봐요! 괜찮아요?” 문을 열어 본 소이는 집 앞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다. 그녀는 망설였지만 남자를 집 안으로 데려왔다. 버려진 개도 주워서 치료해 주는 마당에 사람을 못 본 척할 수 없으니까. 그런데, 이 남자. 눈뜨자마자 그녀를 엄마라고 부른다? “찌찌 먹고 싶어요. 찌찌 주세요. 엄마.” “나, 네 엄마 아니라니까!” - 질척한 애액이 남자의 귀두를 감싸자 소이는 삽입을 시작했다. 예상은 했지만 직접 넣는 것은 처음이라 쉽게 들어가지 않았다. 소이는 다리를 활짝 벌린 채로 그의 귀두를 질구 위에 문질렀다. “아흑.” 좁은 입구가 한 번에 벌어지면서 겨우 귀두를 물었다. 워낙 커서 그런지 골반까지 벌어지는 것만 같은 착각에 소이가 잠시 손을 멈추자 그가 허리를 꾹 누르며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왔다. “읏. 천천히.” 수컷의 본능이 되살아난 것인지 그는 엉덩이를 크게 쳐올리며 성기를 끝까지 삽입하더니 곧바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자궁까지 닿는 그의 커다란 성기 때문에 소이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하아. 좋아요. 너무 좋아. 엄마.” “후우. 엄마…… 아니라니까. 너 엄마랑 이러면 큰일 나는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집 밖에서 남자를 주웠다》
작품 정보
〈집 밖에서 남자를 주웠다〉는 더스티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34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