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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젖물이 줄줄흐르는 병에 걸렸다. 그래서 퇴사하려고 이력서를 냈을 뿐인데…. “젖도 짜주고 좆도 박아주는데 그만두겠다?” 대표 오태범의 좆이 하린의 보지에 틀어박혔다. [차하린? 네가 1등이라고? 앞으로 잘해 보자.] 그렇게 말하면서 웃던 과거의 오태범. 항시 자신만만하던 오태범은 정말 눈부신 애였다. 그래, 그런 애였는데…. * 한 번도 넓어진 적 없는 보짓길을 강제로 열고 벌리며 들어온 좆이 버거워 구역질이 치솟았다. 아파. 버거운 감각과 통증으로 하린의 눈에 눈물이 맺히다가 툭 떨어졌다. “아다였어?” 여자의 반응과 느낌으로 바로 알아챈 오태범이 좆을 주욱 빼냈다. 살이 딸려가는 감각이 선득한 한편, 야릇해 온몸이 파르르 떨렸다. “잘됐네, 내가 처음이라서.” 미친놈. 작게라도 소리를 내면 비명을 지를 것 같아 입으로 벙긋거리며 욕하는 게 고작이었다. 그러자 오태범이 킬킬거리며 웃었다. “다른 새끼보단 내가 낫지. 크거든. 그리고 잘 쑤셔.”

작품 정보

〈젖 짜주는 대표님〉은 이구멍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늘어 누적 1,4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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