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한으로부터 구해주는 줄 알았는데 강압절륜남 #빙의녀 -1권-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그것도 원작 남주 부모님의 서사가 쌓이는 시간대에. 이렇게 된 김에 남주 아빠의 자지를, 아니 남주가 만들어지는 그 야외플의 현장을 보려고 했을 뿐인데…. “내 좆을 먹어 보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까.” 남주 아빠의 좆이, 자신의 목구멍에 깊이 박힐 줄이야. * “그대가 먹고 싶어 하던 좆이잖아요.” 첼로테 공작은 세린의 골반을 단단히 붙잡아 고정하곤, 자지를 단번에 구멍 안으로 박아넣었다. 세린의 눈이 크게 확장됐다. “…아악!” 귀두가 다물린 질구를 억지로 벌리며 내벽을 긁고 들어갔다. 충분히 젖지 않아 찢어질 것만 같았다. 이제껏 겪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통증에 호흡이 가빠졌다. “안 돼, 요. 아파, 찢어져요….” “힘, 풀어. 적시는 건 그대의 몫이잖아, 응?” -2권- 원작의 남주 아빠, 첼로테 공작의 약혼녀가 된 세린. 그와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녀는 점점 몸이 달아오르게 된다. 분명, 관계를 가진 건 처음 만난 날이 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린….” “응….” “그래, 그대는 너무 좋은 나머지 이제부터 나만 보면 구멍을 조일 겁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상황, 세린은 점점 그의 요구에 따르게 되는데…. * “내일 일어나면, 나한테 좆물 싸달라고 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으, 흥, 싸, 흣!” 세린의 몸은 작살에 꿰뚫린 물고기처럼 푸드덕거렸다. 출렁이는 가슴을 세게 주무르다가 젖꼭지를 비틀며 잡아당겼지만, 여자는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채였다. “후….” 차창 너머 쏟아지는 희뿌연 달빛을 받아 몹시 음란하게 반들거리는 구멍이 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참지 못하고 손가락 두 개를 넣어 구멍을 옆으로 쫙 벌렸다. 주르륵 삐져나오는 정액을 가만히 보던 남자가 돌연 세린의 구멍에 다시 자지를 박아넣었다. 쾅. 꿈에서 깰 정도로 강하게. “지금 자는 척하는 거지, 세린?” 판타지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오해 계략남 능욕남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사차원남 #평범녀 #순진녀 #동정녀 #상처녀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작품 정보
〈엑스트라로 빙의해서 남주 아빠와 XX〉는 이구멍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1 늘어 누적 3,314, 4,5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