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냉철하기로 소문난 전무이사, 지훈을 존경해 온 성민. 그는 평소처럼 보고를 하던 도중 어딘가 아파 보이는 지훈을 부축하는데……. 전무님의 가슴에서…… 이상한 것이 만져진다? “이걸… 왜 하신 겁니까?” 그렇게 밝혀지는 전무님의 음란하고 충격적인 비밀. 과연, 두 사람의 속마음은!? * “우흑. 흑… 으흥! 하…!” “후… 쫀쫀하게 잘 무시네요. 좆에 착 감겨서.” 성민은 욕망으로 번득이는 눈동자를 숨기지 않았다. 욕심을 부리며 남아 있던 뿌리까지 전부 처박아 넣고는 헐떡이는 지훈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겹쳤다. 어깨에 올려둔 다리는 옆으로 떨어트리자 배가 바싹 붙으며 지훈의 성기가 그 사이에서 문질러졌다. 아직도 박아대는 흔들림에 끼워져 마찰되자 지훈은 양쪽에서 오는 과도한 쾌감에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하아, 흣… 전무님, 전무님…. 너무 야합니다. 어떻게 이런… 흣! 젠장. 이런 몸을 숨기셨던 거죠?” “으응, 아. 아! 갔는데. 갔는데… 윽! 또, 하윽!” 하반신이 마비가 되어버릴 것 같다. 오직 쾌락만 아는 몸이 되어버린 것처럼 젊고 탄탄한 남자의 몸 아래에 깔려 느끼기만 할 줄 알게 되어버리자 바보가 된 것 같았다. 성민은 지훈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더운 숨을 내뱉었다. 쿵쿵 울리는 그의 심장소리가 꼭 제 안에서 울리는 고동과 박자가 똑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문득 시선에 탱글탱글 흔들리는 유두가 보였다. 작은 산처럼 솟은 유두가 붉게 흔들리며 잔상을 남기자 냉큼 그것을 입에 넣어 쪽쪽 빨고 앞니로 자근자근 씹어댔다. 젖이 나올 리 없지만 살내음이 물씬 느껴졌다. “허윽, 읍! 아으, 안… 돼…. 으응!”
작품 정보
〈전무님의 셔츠 속 사정〉은 젤리탱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8, 8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