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납치/감금, 강압적인 관계, 다수와의 관계 등) 톱배우 연우의 담당 매니저, 구수호. 경호 일을 하다 무릎이 망가진 수호를 연우가 데려온 것도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형, 형 결혼 안 하고 계속 제 매니저 하면 안 돼요? 가지 말고 저랑 평생 있어요.” 이상하리만치 그에게 집착하는 연우의 마음을 외면해오던 수호. 어느 날, 수호의 거부에 돌연 잠적해버린 연우는 마약 소지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다. 주가가 가장 높은 연우의 사고에 소속사에서는 수호를 구원 센터로 좌천 보내는데……. * “흐응, 흣… 잔뜩. 잔뜩 넣어주세요… 가득 박아주세요….” 이젠 스스로 들썩거리며 성기를 빨아들였다. 스폰서도 그 모습에 불이 타오르는지 수호의 허리를 잡아 거칠게 허리 짓했다. 철퍽, 푹. 접합부 주변으로 점점 액이 번져갔다. 엉덩이와 그의 골반이 닿으며 질척한 소음이 일었다. 하지만 그것이 좋았다. 끈적끈적하고 농밀한 접촉이 서로를 끌어당겼고 떨어지지 않게 했다. 그의 성기는 주름이 팽팽하게 펴질 정도로 두껍게 치고 올라갔다가 점막이 딸려 나올 정도로 빠르게 빼냈다. 수호가 허전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제 배가 안쪽에서부터 쿵쿵 짓이겨지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시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가 가장 끝까지 넣으면 잘 개발된 결장이 뻐끔거리며 열려 둥글게 올라온 귀두를 머금고 조였다. 아슬아슬하게 빼내면 좁아지는 틈을 비집고 올라가 제게 맞는 자리를 찾아갔다. “으흑, 아! 아아… 응!” 번듯하고 깔끔했던 이미지가 완전히 무너졌다. 천박한 몸을 테이블 위에 올려 먹음직스런 모습으로, 좋다고 달라붙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이 딱 그의 취향이었다. 셔츠 단추 4개가 우드득 뜯기더니 가슴골에 그가 얼굴을 박았다. 큰 흉통을 꽉 끌어안고 매달려 느리게 꾹꾹, 내벽의 구부러지는 부분을 문질렀다. “흐, 흐읍….” 빠른 호흡과 두근거리는 심장, 술냄새가 나지만 탄탄한 그의 몸이 수호의 위로 겹쳐졌다.
작품 정보
〈몸에 좋은 매니저〉는 젤리탱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6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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