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호불호 키워드 자보드립 유부남 #배뇨플 김도혁 부사장을 새로운 상사로 모시게 된 서은. 도혁은 아내 외에 다른 여자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철벽남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어느 날, 서은은 예기치 못하게 그의 와이프 채영의 외도 사실을 파악하게 되는데. “할 땐 충분히 만족시켜 줘. 문제는…… 횟수야. 한 달에 네 번 하는데, 난 이걸로는 너무 부족해. 일주일 중 딱 하루만 부부관계 하면서 사정 횟수도 딱 한 번. 내가 갖은 애를 다 써야 겨우 두 번 채워 주나? 권태기가 와서 그런 것도 아니야. 그이는 연애 처음 시작할 때도 지금이랑 비슷했으니까.” 서은의 입단속을 시키며 채영은 그들 부부의 내밀한 사정을 전부 털어놓는다. “처음엔 나도 바람피울 생각 같은 건 없었어. 근데 내가 어떤 방법을 써도 그 사람 아랫도리는 쉽게 반응을 안 하더라. 그러다 보니 점점 다른 유혹에 휩쓸리게 됐어.” 남편은 성욕이 별로 없다는 채영의 말이 서은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왜냐하면 도혁은……. “얼굴은 천사같이 생겨서, 젖통이 이렇게 크면 어쩌자는 거야. 남자 후리려고 태어난 것도 정도가 있지, 씨발.” 서은의 유방을 주무르는 손의 압력이 서서히 거세졌다. 도혁은 젖을 꽉 쥐어짠 채로 잠시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눈꺼풀 위로 그의 그림자가 더 짙게 깔리는 게 느껴졌다. 그녀가 깨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듯했다. 서은이 눈을 뜨지 않자, 그가 다시 손을 움직였다. “서은아, 그거 알아? 네가 최 실장 따라 이 방 들어온 첫날부터 내 좆 세웠던 거?” 이마 언저리에 닿는 그의 숨이 뜨거웠다. “네가 이 큰 빨통 흔들면서 나한테 걸어올 때마다 미칠 것 같아. 오늘도 너 때문에 몇 발이나 뺐는데 아직도 자지가 땅기잖아.” “…….” “이제 와이프한테 좆질 할 때도 네 얼굴 떠올려야 겨우 쌀 수 있어. 너 어떻게 책임질래? 나 이렇게 만들어 놓고.” 회사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점잖고 진중한 김도혁 부사장이 잠든 여비서의 가슴을 이렇게 함부로 만지고 있는 모습을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서은아, 나처럼 너한테 발정 난 새끼들 그동안 얼마나 많았어? 너 여기 숨겨둔 예쁜 보지로 그 새끼들 좆물 맛있게 받아먹고 다녔어? 걸레처럼?”
작품 정보
〈잠들 때마다 상사가〉는 파도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21일,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 미스터블루 7화, 조아라 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9월 2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19,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808, 9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