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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수호룡의 일곱 번째 신부가 된 유리스. 앞서 바쳐졌던 여섯 명의 신부처럼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임신해야 한다. 다리 사이에……. 괴물이 있었다. “꺄아악-!” 크다. 커도 너무 크다. 근데 생긴 것도 흉측하다. 인간의 것도 본 적 없긴 하지만 저건 진짜 흉측하다. “뭐야, 왜 저래? 야, 너도 벗어.” 거침없이 다가온 이카리스가 냅다 유리스의 드레스를 찢어 버렸다. 순식간에 속옷 바람이 되어 버린 유리스가 두 팔로 터질듯한 젖가슴을 재빨리 가렸다. 그런데 어째 세 남자의 반응이 이상했다. “와, 서큐버스들보다 젖이 더 큰 것 같은데?”

작품 정보

〈일곱 번째 신부의 남편은, 일단 셋이기는 하다〉는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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