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천생연분 순애물 달달물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능글남 절륜남 능력남 다정남 순진녀 애교녀 #다정녀 까만_보지 착색_보지 개변태_남편 #귀여운_아내 1편 : 신혼부부 첫날밤 #음부_첫_공개 2편 : 신혼_일상 수면간 #분수 3편 : 안정기 모유플 #임신_중_섹스 남자 주인공(차준혁) 잘생긴 외모와 건장한 체격을 가진 미남. 점잖은 목소리로도 음탕한 말을 잘한다. 틈만 나면 팬티를 내려 보지를 구경하는 편. 아내를 너무, 정말 너무 좋아한다. 만약 아내가 연예인이라면, 자신은 팬클럽 회장이 됐을 게 분명하다. 여자 주인공(서유미) 청순한 분위기의 여자. 남들에게 말 못 할 신체적 비밀이 하나 있다. 수치심을 모르는 변태 남편 덕에 부끄러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지만, 그마저도 좋아한다. 아기를 가진 뒤로 다 큰 젖먹이가 하나 생겼다. 그렇다. 바로 남편이다. * “미치겠네. 이렇게 야하고 예쁜 걸 왜 숨겨 두고 안 보여 줬어?” “오빠아, 흐윽, 아읏!” 녹진한 질구에서 애액이 봇물 터지듯 흘러내렸다. 온몸이 녹아내리고, 허리 아래는 그저 없어진 것 같았다. 덥고 습한 곳으로 음부가 빨려 들어가는 감각은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었다. 유미가 과도한 쾌감으로 몸을 파르르 떨었다. 젖꼭지는 빳빳하게 세워지고 상체는 점차 무너져 내렸다. 뜨거운 입술과 부드러운 혀가 보지를 핥아 주는 게 이토록 짜릿할 줄은 몰랐다. “너무 예뻐. 우리 유미 보지는 개보지 하자, 내 개자지랑 짝인 거야. 한 쌍인 거지.” 준혁은 정말 제 음부에 어떠한 거리낌도 느끼지 않는 듯했다. 오히려 노골적으로 발정하며 애액 한 방울까지 모조리 삼키려 안달이 나 있었다. 홍수가 난 질구에 남자가 뜨거운 혀를 밀어 넣어 마구잡이로 들쑤셨다. 높은 콧대로 수북한 음모를 파헤치며 톡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문질러 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원래 까만 편인데》
작품 정보
〈원래 까만 편인데〉는 눈물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봄툰 6 늘어 누적 2,137, 2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