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동양풍 왕족/귀족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직진남 다정녀 동정녀 #상처녀 기녀가 된 가희는 첫 상(初相)을 치르기 위해 기방 취홍루(醉紅樓)에서 손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마침내 나타난 손님은 그녀가 연모한 사내였다. 상처를 입고 집 앞에 쓰러져 있는 것을 치료해 주며 연모의 정이 싹텄지만 말도 없이 사라져 버렸던 남자. 이후 가희는 아버지의 도박 빚 때문에 기방에 팔려 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첫 손님으로 마주한 그를 마주하게 되고, 그가 요한국의 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왕은 그녀에게 평생 곁에 있어 달라고 한다. “기분이 참으로 좋은 모양이구나. 아랫구멍이 빠끔대며 씹물을 질질 흘려 대는 걸 보니.” “흐읏, 전하…….” “말해 보거라. 그리 짐의 좆이 먹고 싶으냐.” “……흐읏, 네, 전하. 어서 빨리 전하의 것을…… 먹고 싶사옵니다.” “참으로 발칙하기도 하지.” 하지만 자신의 천한 처지가 혹여 왕에게 누가 될까 두려웠기에 가희는 왕의 유일한 기녀로서 곁에 있겠다고 하는데. “크흣, 힘을 빼거라. 좆이 끊어질 것 같구나.” “흐읏, 전하…… 전하의 것이 너무…… 너무 커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사옵니다. 흐으읏!” “아직 반도 들어가지 못했다. 이대로 그만두길 바라느냐.” “흐읏, 아니옵니다. 계속해 주시옵소서…… 전하를 제대로 모시고 싶사옵니다.” “목을 끌어안거라. 곧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흐읏, 흐으응…….” “가만히 있거라. 네 음탕한 보지를 제대로 쑤시고 맛보지 않고서는 좆이 가라앉지 않을 듯하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왕은 기녀를 사랑한다》
작품 정보
〈왕은 기녀를 사랑한다〉는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