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생 산골에 살아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소녀, 리나. 그런 그녀가 어느 날부터 알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자신을 20년 동안 키워 준 아저씨의 나체를 보면서. * * * “브루스 아저씨.” 흐트러진 모습의 리나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딸이 아니라 여자의 모습으로. 풋내 나는 애액을 흘리면서. 방금 절정을 맛본 리나의 양 뺨이 발그레했다. 남자의 음심을 자극하는 얼굴이었다. 손가락으로 다리 사이를 쑤실 때 봤던, 벌름거리던 조그마한 분홍색 구멍이 뇌리에 박혀 있었다. 리나가 당장 그에게 꺼지라고 한다면, 그는 그럴 생각이었다. 지금이라도 그를 밀어낸다면 그는 다시 아버지와 딸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브루스는 커다란 주먹을 꽉 움켜쥐었다. 식은땀을 흘리며 초인적인 힘으로 참는 그에게, 리나가 다가왔다. 옅게 땀을 흘렸는지 잠옷 원피스가 리나의 피부에 들러붙었다. 매끄러운 몸의 굴곡과 꼿꼿하게 선 젖꼭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아름다운 여체라는 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었다. 그의 왼쪽 허벅지에는 거대한 자지가 빳빳하게 서 있었다. “아저씨, 저 안쪽이 간지러워요.” “…….” “아저씨가 어떻게, 해 주세요.”
작품 정보
〈오두막에 사는 사냥꾼과 다 자란 의붓딸〉은 설탕자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4, 봄툰 3 늘어 누적 1,486, 2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