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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번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1번이랑 러브샷하기!” 전공 시험이 끝난 해방감에 취해 시작된 술자리. 김선명이 장난으로 던진 ‘남자놈들끼리 하는 러브샷 벌칙’에 전재후와 함우원은 질겁하며 욕을 퍼붓지만 러브샷을 한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다. 그 말이 어떤 여파를 줄지. 숙취와 함께 찾아온 아침, 화장실로 향한 우원은 경악하고 만다.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있었던 아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엔 선홍빛의 낯설고 은밀한 틈새가 젖은 채 입을 벌리고 있었으니까. * * * 재후가 바지 버클을 풀고 터질 듯 부풀어 오른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우원의 하얀 엉덩이 사이로 시커멓고 굵은 줄기가 위압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원은 제 엉덩이 골에 닿는 뜨거운 열기에 본능적으로 소름이 돋았다. “잠깐, 야! 진짜 하려고? 미친놈들아, 나 남자라고! 함우원이라고……!” “이 몸을 보고도 그 소리가 나와? 자지 자라기 전까지 잠깐만 빌리자. 길을 들여야 쓰는 동안 좋지.” “무슨 길을 들, 아!” 선명이 우원의 유두를 입에 물고 늘어지며 웅얼거렸다. 그와 동시에 재후가 우원의 허리를 꽉 움켜쥐고 제 묵직한 귀두를 젖은 구멍 입구에 맞췄다. “들어간다, 우원아. 잘 물어 봐.” “아, 안 돼……! 찢어, 아악! 으아아악!” 단단하고 굵은 자지가 좁은 구멍을 억지로 짓이기며 비집고 들어왔다. 우원의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듯한 통증에 비명을 내질렀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끝까지 밀고 들어온 재후의 물건이 우원의 안을 묵직하게 때리는 순간, 우원의 입에서는 비명 대신 하얗게 부서지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으, 이, 씨발, 자지까지 죤슨, 아, 빌이야, 전재후 미친……!”

작품 정보

〈여자가 된 친구놈 길들이기〉는 아는개힝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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