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덕함 절륜남 섹파 언니가_찜한_남자랑_언니몰래 #나쁜남자의_순진녀_더럽히기 “아니지.” 그는 음습하게 입꼬리를 올리다가 터벅, 터벅 조용히 현주의 앞까지 걸음을 옮겼다. 너무 놀란 나머지 얼어붙은 그녀의 머리통은 그의 행보에 따라 조용히 움직일 뿐 아무런 대처를 하지 못했다. “그냥 막 쑤시는 게 아니라….” 다정한 듯 음험한 목소리가 정수리 위에서 어느새 발까지 내려와 앉았다. 서욱이 무릎을 바닥에 대고 몸을 낮춘 것이었다. 그것도 벌어진 그녀의 보지와 눈선상이 맞도록. 음부를 자세히 관찰하던 그는 현주의 가녀린 손목을 잡고 박혀 있던 손가락을 느른하게 뺀 후, 대신 그의 두툼한 손가락을 슬금슬금 밀어 넣었다. “지금 뭐하시는…! 하앙!” “위쪽을 긁듯이.” 바보같이 그의 살뿌리가 끝까지 들어간 이후에야 입이 열렸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서욱은 좁디 좁은 현주의 질굴 속에 짓쳐넣은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휘어 위쪽을 꾹꾹 눌러버렸다. 그 손가락이 그대로 돌기와 고랑을 긁고 나오는 순간, 전신에 퍼지는 저림과 아랫배를 간지럽히는 감각이 동시에 폭발처럼 터져나왔다. “손만 닿았는데 싸네. 귀엽다 현주 보지. 질척하게 젖었어.” ”저한테 이러지 마세요. 오빤… 언니…언니…남자친구잖아요.” “응?” 서욱은 손에 묻은 애액을 아이스크림 빨듯 쪽쪽 빨고 있었다. 현주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모습이 묘하게 색스러웠다. “언니한테... 반항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 이럴 때 보세요 : 성격이 정반대인 쌍둥이 동생이 언니가 좋아하는 남자를 두고 의리와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다 좋아, 니가 나랑 떡치고 싶은 게 그런 이유라도.”
작품 정보
〈언니의 남자에게 지려버렸다.〉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늘어 누적 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