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로운 장소에서 벌이는 섹스로 색다른 쾌락에 눈을 뜬 미지. 그녀는 연인인 승규에게 놀이터에서의 섹스를 제안한다. “여기서 해…. 빨리.” 전보다 더 과감하고 아찔해진 야외 플레이. 두 사람은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몸을 섞기 시작하는데……. * “흐읏…!” 너무 급격하게 힘을 푼 탓인지 질 속으로 성기가 빠르게 삽입됐다. 넣은 것만으로도 절정에 이른 듯 미지의 몸이 바르르 떨렸다. “타 봐, 말.” “응, 으흥….” 미지가 서툴게 허리를 움직였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는 탓에 허리로 얕은 움직임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쾌락이 온몸을 타고 흘렀다. “이렇게 뻥 뚫린 데에서 할 만큼 젖었어, 보지가?” “응…!” “그래도 누가 나와서 보면 어떡해. 윗입이건 아랫입이건 소리도 못 숨기면서.” “하흐….” “단지에 울리는 소리 듣고 내려와서 자기 좆도 껴달라고 하면 어쩔 거야. 내가 비켜줄까?” “시, 싫어…. 읏…!” 미지는 도리질을 쳤다. 와중에도 그녀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그럼, 구멍 하나에 좆 두 개가 박히고 싶어? 그 정도는 돼야 보지가 꽉 차겠어?” “흐응…!” 미지는 느리게 쳐올리는 승규의 허리짓에 몸서리를 쳤다.
작품 정보
〈어디든 좋아〉는 헤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