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원나잇의 책무] 방탕하게 놀며 성인을 만끽하던 해리. 엄마를 따라 새 재혼 상대의 아들을 만났는데…. 성태, 원나잇 동안 질릴 정도로 시달리게 한 그가 있었다. * “앙, 흐윽, 하지…! 읍.” 해리는 손을 뻗어 그를 말리고 싶었지만, 신음이 새지 않게 입을 막는 게 우선이었다. 그러다 결국 성태가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빠르게 비비자 첫 절정에 올라 주르륵 흥건한 액을 토해냈다. 기분 좋은 맑은 미소를 싱긋 지어 보인 그는 바로 보지 안에 좆을 한꺼번에 박아 넣었다. “흐앙!” 퍽. 퍽. 퍽. 느리지만 그만큼 깊게 좆을 박았다가 길게 빼는 행위가 반복했다. 말뚝이 한 번 박힐 때마다 출렁, 해리의 젖통이 리듬에 맞춰 흔들렸다. “으아앙! 흐윽, 응, 응.” 위아래로 몰아치는 자극에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내지른 해리는 얼굴은 물론 목덜미까지 한껏 붉어졌다. “옳지, 보지야.” 성태는 탄력을 받아 안 그래도 빨리 움직이던 허리 짓에 힘을 더했다. “흐아, 하앙!” “혀 내밀어.” 쾌락에 풀린 동공으로도 해리가 얌전히 혀를 빼내었다. 성태는 그 위로 가볍게 침을 뱉곤 그대로 입술을 집어삼켰다. 좆을 보지에 넣듯 격렬하게 혀를 집어넣어 입 안 구석구석을 탐하는 딥키스를 하자 해리의 보지 조임이 더 쫀득하게 좁혀왔다. “이제부터 넌 내 전용 보지야. 알겠어?” [삼각관계의 책무] 원나잇으로 인연이 닿은 성태, 그리고 성태의 아빠와 함께 살게 된 해리. 낮에는 성태가, 밤에는 아저씨가 탐하는 손길을 받아내며 한 달 넘게 동거 중이다. 저도 모르게 독점욕이 자라난 성태는 더 이상 나눠 먹기 싫다며 성을 내기 시작하는데…. * “흣, 잠깐만. 침대에서, 아앙.” “누구 좋으라고, 응? 아빠 정액 묻혀놓은 이불에서 뒹굴려고?” “아냐. 어젠 안 했어. 으응.” “거짓말하지 마. 시발, 나 없는 사이에 또 둘이서 좋다고 붙어먹었잖아.” 성태가 양손으로 팬티를 찢어버렸다. 이미 너덜너덜하기 짝이 없던 연약한 천은 쪼가리가 되어 원래 형체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 배려 없는 손길로 성태는 보지를 파고들었다.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마구 비비고 클리토리스를 꼬집었다.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축축하게 젖은 구멍이 성태는 퍽 우스웠다. “이거 봐라. 이렇게 줄줄 흐르는데 어떻게 믿겠어, 응?”"

작품 정보

〈원나잇의 책무〉는 멍말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8,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663, 77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