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씬위주 *임신드립 *금단의관계 깨가 쏟아져도 모자랄 신혼의 어느 날 밤. 우진의 손에는 남편인 승민이 입고 벗어 놓은 드로어즈가 들려 있었다. 남편은 해외 출장 중이고, 임신으로 성욕이 늘어만 가는 우진은 스스로 자위중이었다. 짜릿한 사정감이 자지 뿌리에서 귀두까지 올라와 정액을 내뿜는 순간, “새아가, 어디 아프니? …앓는 소리가….” 우진의 시아버지인 종수였다. 부드럽고 하얀 피부와 우람한 덩치에 알맞게 살집이 두둑한 젖가슴은 입에 한껏 넣고 빨고 싶을 만큼 탐스러워 보였다. 육덕진 두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자지를 움켜쥐고 있는 며느리의 모습에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우진의 알몸을 훑어내리던 시아버지의 눈빛에 어느덧 음흉함이 서렸다. “신음이 꽤 크게 들리던데. 그동안 욕구불만이었던 건가.” “사실은…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임신하면서 성욕이 많아져서….” “그랬구나. 그럴 수도 있지. 이제 이십 대 초반인데 갑자기 임신했으니…충분히 이해해.” 젖은 이불 위로 둥근 젖꼭지가 불룩 튀어나왔다. 당장이라도 두 젖통을 손에 움켜쥐고 젖꼭지를 빨아 대고, 입 안 가득 차오르는 모유를 삼키고 싶었다. 아찔할 만큼 우진을 맛보고 싶은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졌다. “이럴 땐 승민이 어떻게 해 줬지?” “그이는…번갈아 가며 젖꼭지를 빨아 줬어요.” 손등으로 젖꼭지를 살짝 건드리자 짧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종수의 흥분한 얼굴이 젖가슴 쪽으로 점점 다가왔다. 민감해진 젖꼭지에 뜨거운 숨결이 닿자, 우진은 상체를 움찔거렸다. “나를 승민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있어. 다 알아서 해 줄 테니.”
작품 정보
〈아버님, 왜 이러세요〉는 초코치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일블루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29일,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9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화, 조아라 6화(10월 17일),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9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58, 1,1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