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다인플,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풍 판타지물 다인플 역하렘 인외존재 나이차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기떡물 #씬중심 #고수위 직진남 연하남 다정남 까칠남 능글남 순정남 성녀 #절륜녀 #동정녀 성녀가 신의 아이를 잉태할 것이라는 신탁이 내려지고, 스물다섯 살이 되도록 남자를 모르던 신실하고 순결한 성녀 셀레스티아는 탐욕스러운 자들의 먹잇감이 된다. 버려진 셀레스티아를 주워 와 키워 준 성직자 레온부터, “아, 안 돼, 그만. 더러워요, 레온……!” “셀리, 네 몸에 더러운 곳은 없어. 할 수만 있다면 네 존재를 전부 다 핥아 주고 싶은걸.” 권력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셀레스티아가 잉태할 신의 아이가 필요한 황태자 루키우스와, “우, 후읏……!” “하아…… 셀레스티아. 그대, 정말 성녀가 맞나? 어떻게 이렇게 천박한 표정을 지을 수가 있지. 넣기도 전에 싸겠어.” 멸종 직전의 일족을 부활시키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흑룡 카르자크까지. “아앙! 안, 안 들어가! 아아……!” “쉬이, 성녀야. 그리 몸부림치면 억지로 범해야 한단다. 너를 아프게 하고 싶진 않아.” 수없이 많은 사내가 욕망으로 눈을 번뜩이며 셀레스티아를 탐하기 위해 신전을 찾는다. “성녀야. 네 육신이 내 애를 잉태하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으마.” “욕심이 과하시군요. 셀레스티아가 갖는 건 제 애일 겁니다.” “셀리는 제 것입니다. 셀리가 제가 아닌 사내의 아이를 갖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아, 아앙! 아아아……!” 신성하고 고결하던 신전이 살갗이 부딪치는 음탕한 소리로 푹 젖어 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녀는 잉태해야 합니다》
작품 정보
〈성녀는 잉태해야 합니다〉는 문다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3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1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