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유즙 묘사, 대디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린에게는 아빠가 있었다. 같은 보육원 출신인 언니의 정혼자였다가 자연스레 하린의 보호자 역할을 자처하며, 스스로를 아빠라고 지칭하는 남자가. 그 남자, 한주승은 하린의 유즙을 매끼 삼켜 배를 채웠다. 틈만 나면 함몰된 유두를 길들이려 들었고, 암캐 취급하며 오줌을 싸게 만들었다. 그러다가도 하린의 몸 구석구석에 제 것도 싸지르기 일쑤였다. 매일 밤 그에게 짓눌려 우는 하린을 아기라고 부르면서도. “배고프지? 아, 해 봐. 애기가 좋아하는 아빠 자지 빨아 먹자.” “우응, 후읍…!” 안대와 함께 타액으로 흥건한 입마개가 젖혀지기 무섭게였다. 바로 앞에 특유의 체취가 짙은 거대한 자지가 들이밀어졌다. 하린의 얼굴보다도 기다랗고 그림자로 안면을 뒤덮을 만큼 굵은 좆이 자리하자마자, 하린은 떨리는 입술을 벌렸다. 그러곤 당연하다는 듯 외출했던 그의 좆을 삼켜 물었다. 이 모든 게 전부 한주승이 알려 준 방식이었다. 처음 섹스한 날부터 계속해서, 끊임없이 주입시킨 것들 중 극히 일부이자 하나인. 한주승은 착실히 제 취향에 익숙해져, 맛있다는 듯 좆을 빠는 아이를 내려다보면서 신음했다. “존나 예뻐. 귀여워….” 성향이 완전히 일깨워진 데다 마조히즘 암캐로 길들여져 버린 아이를 집요하게 응시하던 눈이 깊게 침잠했다. 한주승은 잔뜩 성난 자지를 욱여넣기 위해 정조대를 뜯어내듯이 벗기며 재차 하린에게 입 맞추었다. 그러곤 부드럽게 속삭였다. “오늘도 아빠랑 하린이 닮은 아기 열심히 만들자, 애기야.” 암컷 페로몬을 접하고 발정이 날 대로 난 수컷 같은 눈은 하린에게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작품 정보
〈보호자의 암캐 XX〉는 진리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3, 미스터블루 7, 조아라 6 늘어 누적 1.1만, 6,475, 3,8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