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전 8시. 함가네 3층 저택. 2층 맨 끝 방. 오늘도 어김없이 메이드 김주아의 하루가 시작됐다. “으앗…!” 연하디연한 보짓살 사이에 첫째 도련님의 자지를 품은 채로. 처음, 어린 주아가 저택에 머물 수 있는 조건은 하나였다. ‘성인이 되면 외부로 나가지 말고 이 저택에서 일하며 돈을 벌 것.’ 하지만 그녀가 성인이 되자 곧바로 한 가지 조건이 더 추가되었다. ‘우리 허락 없이는 저택 밖으로 나가지 말 것.’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검붉은 자지를 세우고 주아를 상상하며 귀두 껍데기가 벗겨질 정도로 흔들어 젖혔다. 그간 그녀를 여동생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우스울 정도로 그들은 주아만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자지를 세웠다. 그렇다고 누군가 그녀에게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싫으냐고 묻는다면,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리 형이랑 얼마나 했어요? 하루 종일 했나?” “주아 누나 보지…… 너무 예뻐요.” 당연하게도 아니었다. 몸이 피로하긴 했어도 주아 역시 그들과 함께이고 싶었다. 가능하다면 평생토록.
작품 정보
〈메이드는 도련님이 먹고 싶어!〉는 습자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4,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962, 2,0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