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첫사랑 재회물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대형견남 유혹남 절륜남 #동정녀 비가 내리는 밤, 하미연의 앞에 10년 만에 첫사랑 강태성이 나타난다. 조폭의 두목인 그는 미연의 아버지가 빚 5억을 지고 도망쳤으니 대신 갚으라고 협박한다. 알바로 학비와 생활비를 해결하는 것이 전부인 미연이 돈을 갚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갚으란 거예요.” “그럼 발가벗고 덤벼서 좆이라도 서게 해 보든지. 혹시 알아? 네 보지 구멍에 잔뜩 정액을 싸게 하면 조금이라도 봐줄지.” 결국 미연은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그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한다. 강태성은 잠자리에서도 짐승처럼 거친 남자였다. “아, 보짓물이 왜 이렇게 달아. 씹, 계속 삼켜도 줄어들지가 않네. 아다가 이렇게 발정이 나서 질질 싸 대도 돼?” “흐읏, 아저씨…… 기분이 좋아서 미칠 것 같아요. 흐으응!” “입에 싸고 난 후에는 뒤로 박아 줄 테니까 기대해. 너 존나 맛있어. 그러니 앞으로 매일 위아래로 박힐 준비하고 있어.” 그렇게 미연은 매일 강태성에게 안기며 점점 섹스에 중독되어 간다. “흐아…… 너무 좋아요, 아저씨.” “나도 씹, 미치게 좋아. 암캐처럼 헉헉대며 보지 더 조여 봐. 빨리 쌀 수 있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매일 박는 조폭 아저씨》
작품 정보
〈매일 박는 조폭 아저씨〉는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봄툰 1 늘어 누적 2,545, 65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