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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울러, 애널플, 납치플, 강압적인 요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저씨’는 ‘나’를 납치한 뒤 강제로 옷을 벗겼다. 다리를 벌리게 하고 침대에 묶은 뒤, 딜도를 가져다 댔다. 내가 비명을 지르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미리 약속한 대로. * * * “잘못했어요.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내가 하는 말만으로도 보지가 흠뻑 젖었는데, 하지 말라고 해봤자.” 애액이 고여있는 보지에 그가 손가락을 넣었다. 안에 넣은 손가락을 휘저으며 움직이자 내 고개가 저절로 뒤로 젖혀졌다. “흐, 으으….” “이렇게 좋아하면서 왜 자꾸 거부하는 거야.” 그의 손놀림에 유린당하는 게 너무 수치스러워 몸서리쳤다. 그러나 몸은 솔직하게도 그가 만지는 손길을 따라 계속 흥분하고 있었다. 별안간 그가 손을 거뒀다. 나는 달아올랐던 몸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 숨을 빠르게 내쉬었다. 그 사이에 그는 여러 개의 기구 중 채찍을 집어 들었다. “으으, 그건….” “이렇게 발정 난 암캐한테는 매가 필요하겠지.” 여러 가닥의 가죽끈이 붙어있는 채찍이었다. 그런 채찍을 든 채 내 다리 사이를 빤히 바라보는 것은 공포였다. 내가 몸을 부들부들 떠는 사이, 채찍이 높게 들렸다. 그리고 활짝 벌어진 보지를 향해 휘둘렀다.

작품 정보

〈납치해 주세요, 아저씨〉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10 늘어 누적 1,056, 2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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