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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건이 터진 건 어제였다. 회식 자리에서 술을 주량보다 많이 마신 유나가 다른 남자 품에 안긴 채 집 앞으로 온 것을 재혁에게 딱 걸린 것이다. “엎드려서 두 손으로 엉덩이 벌려.” 보지 바로 옆 연한 살갗에 채찍이 정통으로 떨어지자, 유나가 몸을 비틀었다. “아흣!” “자세 똑바로 안 해?” “주인님, 흐, 잘못했어요…….” “그렇게 네 좆대로 할 거면, 네가 주인 해야지.” 무서운 표정에 압도당한 유나는 얼른 바닥에 엎드렸다.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납작 엎드리자 엉덩이가 저절로 치켜올려졌다. 그 상태에서 얼굴까지 바닥에 붙인 뒤 두 손을 뒤로 가져갔다. 휘익- 다시 채찍이 떨어졌다. 잔뜩 힘이 들어간 유나의 몸이 발작하듯 떨렸다. “끄, 흐! 읍!” 눈앞이 핑핑 도는 것 같은 아픔에 유나가 신음을 질렀다. 두 손을 놓자마자 곧장 다시 엉덩이에 채찍이 날아왔다. “자세 제대로 잡아.” 매서운 꾸중에 유나는 얼른 다시 엉덩이를 쳐들고, 두 손에 힘을 주어 양쪽으로 벌렸다. 채찍이 다시 높이 들렸다. “함부로 다리 벌려서 혼나고 있는데, 또 보지를 적시고 있네.” 재혁은 이 발정 난 암캐를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고민이었다.

작품 정보

〈혼나는 암캐〉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1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8 늘어 누적 3,562, 1,9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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