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모브플 #남편친구들이랑 더티토크 하드코어 #암캐_절정❤ 서연은 집들이 손님으로 온 남편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어딘가 불편한 몸짓을 했다. 친구들 앞에서 자꾸만 어깨가 흠칫흠칫 움츠러드는 이유는 다름 아닌 남편 지혁 때문이었는데. “옷 갈아입지 말고 내 친구들 만나.” “흐, 네……?” “나 몰래 속옷 입으면 더 혼날 줄 알아.” 사실 서연은 남편 지혁이 아닌, 주인님 지혁의 명령을 거부하지 못했다. 결국 아무런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로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지혁이 없어서 하는 말인데 쟤가 잘해줘요? 못되게 굴진 않아요?” “야, 아직 신혼인데 그런 걸 왜 물어보냐? 형수님, 쟤 말 듣지 마요.” “아 왜! 저 새끼 없을 때 험담도 하고 그래야지.” 낯을 가리는 서연을 위해 과장되게 말하는 셋 덕분에 기어이 서연은 편안한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벌떡 일어나 제 옆에 앉는 태수에 서연은 몸을 움찔거렸다. “형수님, 제가 도와드릴까요?” “네? 뭐, 뭐를…….” 몸을 더 바짝 붙여온 태수가 서연의 카디건을 붙잡았다. 이내 망설임 없이 벗겨내니 속옷을 입지 않아 몸이 흔들리는 대로 덜렁거리는 젖가슴의 윤곽이 드러났다. “태, 태수 씨. 이러지 마세요……. 지혁 씨 오면, 화, 화낼 거예요……. 민찬 씨랑, 흐, 주, 준형 씨도 말려주세요. 네?” 그대로 태수에게 안긴 서연은 그가 두 팔을 잡고 뒤로 확 젖히는 탓에 나머지 둘에게 톡 불거진 젖꼭지를 과감하게 드러내야 했다. * “암캐가 혼자 즐기면 못 쓰지.” 서연은 무심코 달가운 탄식을 내뱉었다. 지혁의 손길에 개처럼 엎어진 서연은 또다시 후끈거리는 회음부가 젖어 드는 게 느껴졌다. 이제는 반질거리는 아래를 가릴 생각조차 없었다. “이제 껴도 되는 거야?” 이내 거친 숨소리와 함께 날아든 태수의 목소리에 서연은 저도 모르게 어깨를 흠칫거리면서도, 그들이 먼저 제 몸을 유린해주길 바랐다. “서연아, 어떡할래. 여기서 그만할래?” 때마침 들려온 지혁의 말에 서연은 달뜬 호흡을 내쉬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수치심에 잠시 망설이다 소심하게 고개를 내젓자, 그를 본 지혁이 조소했다. “보지 쑤셔지고 싶으면 성의를 보여 봐.” “하아…….” “가만히 있으면 누가 더러운 개보지에 박아줘?”

작품 정보

〈남편 친구들에게 암캐 절정 당하기〉는 팟스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22,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78, 1,20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