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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부모님의 재혼을 앞두고 가족 여행에 따라 가게 된 정후와 미주. 1층에서 자고 있는 부모님 몰래 맥주를 나눠 마시는 두 사람. 그러다 미주의 손이 미끄러지며 옷에 맥주를 쏟게 되고, 정후는 젖은 미주의 가슴을 수건으로 꾹꾹 누르며 닦는다. “흣, 그, 그만해도 되는데.” “여기 다 젖었는데 뭘.” 정후는 그리 말하며 수건으로 가슴을 꾹 짓눌렀다. 하필이면 젖꼭지가 있는 부위라 그런지 알싸한 통증이 번져 왔다. 그에 마르고 젖기를 반복하는 보지에서도 다시금 애액이 흘러내렸다. “앗, 흐응.” 결국 참지 못한 미주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왔고 그것은 정후의 귓가에도 닿았다. 안달이 난 미주가 손을 뻗어 정후의 페니스를 쥐었다. 그리고 제가 먼저 질구에 맞추며 문질렀다. 정후는 흠칫 놀랐지만 다시금 미주의 입안을 부드럽게 쓸었다. 그리고 페니스를 쥔 미주의 손을 끌어 깍지 꼈다. 양손 모두 단단히 얽은 후, 정후는 미주의 안을 단숨에 꿰뚫고 들어갔다. “으윽!” 정후와 입을 맞추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비명을 질렀을지도 모르겠다. 애액은 소파를 잔뜩 적실 만큼 흘러나왔고, 저 또한 잔뜩 흥분했다. “으윽, 읍.” 미주는 아랫배를 달달 떨며 눈물을 흘렸다. 정후는 그런 그녀를 달래듯이 부드럽게 혀를 섞으며 아주 천천히 허리를 밀었다 물리기를 반복했다.

작품 정보

〈가족 여행에서 오빠랑 단둘이〉는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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