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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3년의 짝사랑. 비서였던 주아는 상사인 신혁에게 고백한다. “너를 내 아내로 둘 생각 없어. ……하지만 여자로 둘 순 있지.” “저를 정부로 두고 싶다는 말씀이신가요.” “역시 너다워. 직설적이고, 똑똑하고.” “……대표님 곁에, 있을게요.” 서로가 깊게 빠져서는 안 될 관계. 신혁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주아는 없다. 그러나 그는 비서로서가 아닌 여자로서 다가오는 그녀가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벗어봐. 얼마나 날 만족시킬 수 있을지 지금 당장 봐야겠으니까.” “…….” “생각 이상으로 별거 없다, 너.” 상처 입은 주아는 이 짝사랑을 끝낼 준비를 하는 반면, 신혁은 아무리 모질게 굴어보아도 그녀에 대한 미묘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둘의 관계에 그어진 선의 경계가 짙은 밤의 어두움에 가려 허물어지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너의 밤을 갖고 싶어〉는 블랙캔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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