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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게 뭐지? 집에 누가 왔나?’ 며칠 집을 비운 사이 그녀의 공간에 놓인 빨간색 하이힐. 방문을 열었더니, 남편과 남편의 후배가 침대에 뒹굴고 있었다. 하늘이 무너졌다. 혜영은 당장 달려 들어가 둘의 머리채를 쥐어 잡는 대신 이 상처를 보상받을 수 있는 계략을 꾸미게 되는데…. “혜영 씨, 제가 어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저랑 썸도 타고, 연애도 하고,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의 스킨십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혜영 씨와 썸도 타고, 연애도 하고, 스킨십도 하다가 당신이 날 사랑하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럴 일 없어요.” “장담하지 말아요. 작정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지니까.” 대담하게 혜영 부부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내연녀. 그리고 자꾸만 마주치는 내연녀의 남편, 효성. 혜영의 당돌한 제안에 효성은 끝없이 흔들린다. 과연 그녀의 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들 앞에 일어나는 치정에 얽히고설킨 인연, 복수. 그 와중에 피어나는 사랑 그리고 연민.

작품 정보

〈내 아내의 썸〉은 쓔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우신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7화, 카카오페이지 67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9.6만, 84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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