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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저주로 인해 죽어가던 백작 부인을 되살리고, 그 대가로 그 집 둘째 아들 자베르를 받아 온 숲 마녀 에밀. “저주를 내리고 저주를 되푸는 값을 받는 사기꾼들.” “도련님, 청소도 할 줄 알아?” “…돌겠군.” 매일 같이 괴이한 일만 일어나는 마녀의 숲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은 도련님과, 의외로 쓸모가 많은 인간을 묶어두고 싶은 마녀의 좌충우돌 오두막 생활이 시작된다! 누군가 자신을 찾으러 올 때까지, 숲에서 기약 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 자베르는 점점 오두막 생활에 적응해 가기 시작하고, 마녀 에밀리아를 향한 묘한 감정 또한 느끼게 되는데. ‘이건 저주가 틀림없다.’ 과연 도련님은 마녀의 숲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메리가 떠났다. 또다시 적막이 깃든 오두막, 숲 마녀 에밀리아에게 낯선 감정이 찾아온다. “나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아니, 사랑해.” “그게 뭔지 나는 몰라.” “그래, 그렇담 만약 이 모든 게 사라진다면 어떨지 상상해 볼래?” 마녀는 사랑하지 않는다. 하지만 숲 마녀 에밀리아 아틀란테는 자신의 애완 인간 메리를 사랑한다. 과연 에밀은 집 나간 애완 인간 '메리'를 구하고 무사히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그 마녀가 도련님을 납치한 사정에 대하여〉는 새순잎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즈넉이엔티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3화, 카카오페이지 10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9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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