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3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 온 기영은 자신을 괴롭히는 승규 무리 탓에 꽤 난처한 상황에 놓인다.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무리의 괴롭힘은 날로 심해져만 가고, 그 중심엔 승규가 있다. 나쁜 놈인지 좋은 놈인지 가늠이 안 되는 상황, 그저 뚫어질 듯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에 움찔 몸이 먼저 반응했다. 위험하다 생각한 순간 내달리던 발길은 이미 승규의 빠른 손길에 덜미가 잡힌다. 난데없는 입맞춤, 기영은 혼란에 휩싸이고… 10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조금 더 위험한 냄새를 풍기는 남자가 자신을 집어삼킬 듯 마주하고 있다.
작품 정보
〈그렇고 그런 사이〉는 雪鬼[설귀]·설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5,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4.1만, 1,75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