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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3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 온 기영은 자신을 괴롭히는 승규 무리 탓에 꽤 난처한 상황에 놓인다.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무리의 괴롭힘은 날로 심해져만 가고, 그 중심엔 승규가 있다. 나쁜 놈인지 좋은 놈인지 가늠이 안 되는 상황, 그저 뚫어질 듯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에 움찔 몸이 먼저 반응했다. 위험하다 생각한 순간 내달리던 발길은 이미 승규의 빠른 손길에 덜미가 잡힌다. 난데없는 입맞춤, 기영은 혼란에 휩싸이고… 10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조금 더 위험한 냄새를 풍기는 남자가 자신을 집어삼킬 듯 마주하고 있다.

작품 정보

〈그렇고 그런 사이 (외전)〉은 설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아웃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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