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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사를 그만둔 후, 스페인 여행길에 오른 그녀에게 친구의 문자가 왔다. [나, 너 좋아해. 이렇게 문자로 고백하는 거 아닌 거 아는데, 나랑 사귀지 않을래?] 짝사랑하고 있던 오랜 친구의 고백에 설렜던 것도 잠시, 그 고백이 내기로 인한 장난 고백이었음을 알게 된다. 우울해하고 있는 그녀에게 다가온 한 남자. “하이영?” 짝사랑했던 그놈의 친구인, ‘신제’였다. 오래전, 딱 한 번 봤던 제이는 스페인에서 축구 선수로 활약 중이었다. 낯선 여행지에서 아는 얼굴을 봐서였을까, 그녀는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나 정말 한심하지?” “나는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드는데.” 자책하는 그녀에게 그가 별안간 고백을 해왔다. 부담 갖지 말라고 하는 그를 보며 이영은 당황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짝사랑하던 친구의 소개팅 소식에 그녀는 충동적으로 제이에게 말한다. “나랑 자.” 어쩌다 보니 멀리 유럽에서, 짝사랑하던 ‘그놈’의 친구와 하룻밤을 가지게 되는데……. 너, 나 좋다며. 나랑 자자니까? 난 후회할 일 없어. 언제부터 젖은 거야? 넣는다. 네가 제일 위험한 거 같은데.

작품 정보

〈그놈의 친구와 원나잇〉은 플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0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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