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국내 굴지의 기업, 진성그룹의 장남 강재하 전격 약혼 발표!! 그의 피앙세는 태화그룹의 장녀, 연하라. 국내 재계 1, 2위의 결합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사랑 없는 결혼, 어쩔 수 없다 생각했다. 재벌에게는 결혼마저 손익을 철저히 계산하는 비즈니스였으니까. 그렇게 예고 없이 정해진 약혼자는 오랜 친구, 연하라였다. “결혼한 후에도 다른 여자 만나고 싶으면 만나. 혹시 애가 생겨도 호적에 올려. 괜찮아.” 자기 약혼식에서 한 번을 웃지 않던 얼음 같은 연하라. 그녀는 약혼식이 끝난 지금, 그에게 두 집 살림, 혼외자 따위를 논하고 있었다. “너라면 정으로, 친구처럼 잘 살 자신 있었어. 근데, 미안하지만 마음이 바뀌었어.” 급작스러운 약혼인 건 맞지만, 아무 생각 없이 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 “나랑 연애하자, 연하라.” 사랑 없는 결혼 따위 이젠 관심 없다.

작품 정보

〈그녀의 봄은 뜨겁다〉는 연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0화, 카카오페이지 10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8년 1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