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웅비 건설에서 시행한 공모전 시상식 날, 4년 만에 강이 시상자로서 태인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이 상처, 기억하지?” 강의 오른쪽 뺨에 난 상처로 인해 예전의 불미스러운 작은 사건이 상기되어 태인의 마음을 죄책감으로 짓눌렀다. “이 상처가 깔끔하게 없어질 때까지 내 여자 해.” “보, 상을 바란다는 건가요? 기어이?” 강은 선배가 아닌 페로몬을 마구 뿜어내는 남자로 태인에게 각인시키며 다가갔다. 그리고 태인을 후배가 아닌 안고 싶고, 갖고 싶은 여자로 차지하고 싶었다. 그의 친구 효준이 좋아하는 줄 알면서도 태인을 자신의 여자로 남몰래 가슴에 품었다. 감히. “어차피 내 여자 할 거면 서로가 싫증이 날 때까지 같이 살아 보는 건 어때?” 두 사람의 현실적인 동거가 시작되고, 서로를 향한 본능과 감정을 점차 깨달아 가게 되는데…….
작품 정보
〈감히, 품다〉는 러브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8화, 카카오페이지 3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4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