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계약 연애하죠.” 단역만 전전하던 라연에게 찾아온 톱스타 건하의 달콤한 제안, 자신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라연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계약 연애도 연애잖아요. 모든 것에 서로 합의만 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게 계약이니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갈 때까지 가죠〉은 서이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계약관계, 몸정>맘정, 연예계물, 오해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52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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