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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명 게임회사의 대표, 도지후. 그는 연락이 끊긴 친엄마를 찾기 위해 방문한 하와이에서, 한 때 아버지의 재혼으로 인해 여동생이 될 뻔했던 한해솔을 만난다. “너 설마. 해솔이니?” 혹시나 하고 불러본 이름. 그의 기억 속 다람쥐처럼 귀여운 외모에 쑥스러움이 많았던 소녀는, 어느새 성숙하고 눈부시게 자라있었다. “내가 그때랑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기억 못 하면 아쉬울 뻔했어요. 그래도 우리 가족이 될 뻔한 사이였는데.” 어릴 적 지후를 짝사랑했던 해솔은 그와의 재회로 감정이 되살아나며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을 결심하게 되고…. ‘나 오빠 따라갈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오빠 옆에서 오빠를 꼭 붙잡을래.’ 그런 해솔을 보며 지후 역시 감정이 일렁이는데. “이제 동생 말고, 내 여자 하자.” 가족이 될 뻔한 사이. 이제 정말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가족이 될 뻔한 사이〉는 봄이왔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0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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