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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타공인 모태 솔로의 길을 고수하던 영은이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직장 상사 선호와 엉겁결에 해 버린 첫 키스. 심지어 영은은 찰나의 본능으로 그에게 같이 자자며 달려들기까지 했는데. “그럼 우린 뭡니까.” “우, 우리가 뭐요?”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렇게 물고 빨았다고?” 하지만 생경한 첫 경험이 준 불안감에 영은은 도망치려 하고……. 그런 그녀를 붙잡기 위해 선호는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여기서 이러면…… 안 되잖아요…….” “왜 안 됩니까? 우리가 불륜도 아니고.” “난 내가 하고 싶으면 언제 어디서든 할 겁니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도 질 거고.” 연인인 듯, 연인 아닌, 연인 같은 둘. 선호는 과연 영은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을까? 내숭 제로 영은과 불도저 선호가 펼치는 본격 알코올 충만 술꼬장 로맨스.

작품 정보

〈푹 빠져서, 살짝 미쳐서〉는 전망좋은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1화, 카카오페이지 6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8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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