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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시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운 상사 한 명쯤은 품고 있는 법! 그런데 그 뻔뻔한 상사가, 내게 연애를 하자고 한다면? “돌려 말하는 건 내 성격상 못 하겠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지. 신 비서, 나하고 만나보는 거 어때?” ……이 무슨 자다가 날벼락 맞는 일이란 말인가! ‘기승전 다 생략하고, 다짜고짜 사귀자고?’ 살다 살다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 고백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시연에겐 복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셈이었다. 전생의 자신을 죽인, 못된 이태금 본부장에게 복수할 기회! ‘제대로 하자. 상대는 날 죽인 놈이야. 잊지 마.’ 그렇게 시연은 연애를 가장해 그의 약점을 알아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약점, 혹은 치명적인 무엇을. “좋아요. 사귀어요.” “뭐……?” “대신 조건이 있어요.” 한편, 이태금 본부장과 비밀연애를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시연을 괴롭힌 전생의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작품 정보

〈죽이고 싶은 상사〉는 정시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2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2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0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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