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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언제나 자신의 세상을 감싸 주던 유일한 빛, 아일린. 그녀와의 결혼을 앞둔 어느 날 벌어진 반역 시도에 배신당한 노아의 세상은 엉망으로 부서져 내리고 말았다. “저는 프레이야라고 해요. 아, 제 이름은 어떻게 알고 있었어요?” 그 후 삶으로의 의지를 잃은 노아의 앞에 나타난 그녀와 똑 닮은, 그러나 그녀와는 너무 다른 한 여인. 프레이야와 만남을 반복할수록 노아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오래전 절대 열리지 않게 잠가 놓았던 마음속 상자를 이제 제 손으로 열어 보고 싶다는 심정에 휩싸이는데……. “믿고 싶으면 믿어도 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싶은 건 당연한 거예요.”

작품 정보

〈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저울자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8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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