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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보내 달라고!” 어젯밤 보던 드라마, <여름이 오면 유채꽃은 진다>에 빙의되었다. 배경은 캠퍼스, 장르는 스릴러. ‘단하음 역(20). 쓰레기 복학생에게 차이고 드라마 주인공인 채호와 우경을 이어주는 사랑의 작대기 역할.’ 그것도 화면 구석에 간간히 등장하는 엑스트라에 빙의되다니. * "네 몸으로 갚아." 나에게 주어진 역할대로 최선을 다해 연기했을 뿐인데 도리어 남자주인공, 유채호에게 찍혔다. 나를 폭행죄로 고소하려는 그를 사정사정해 붙잡았지만, 돌아오는 그의 합의는... "시키는 건 모든 다한다며. 해, 노예." 이거 부당계약 아냐?! 계약기간이 더 길어지기 전에, 나는 하루빨리 이 드라마에서 탈출해야 했다. 로맨스 현대물 캠퍼스물 차원이동 빙의물 드라마빙의 #로코 츤데레남 까칠남 직진남 후회남 짝사랑녀 순진녀 #무심녀 표지: 상반기 커미션

작품 정보

〈여름의 그늘은 뜨겁다〉는 백선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7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5화, 조아라 23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7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8.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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