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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드디어 쓰레기 아빠에게서 엄마를 구해 내려 한 날, 사고를 당해 소설에 빙의했다. ‘여기 내가 읽은 소설 속이잖아.’ <그대를 사랑하는 게 죄가 된다면> 불륜 남녀가 주인공인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디아야, 내 딸……!” “……엄마.” 나는 남자 주인공의 적법한 아내이자 악녀로 취급당해 죽는 여자의 딸로 다시 태어났다. 그녀에게서 엄마의 모습이 겹쳐 보인 나는 죽기 전 진짜 엄마에게 마지막에 하지 못한 말을 내뱉었다. “아빠랑 이혼해, 엄마.” “…….” 악마와 계약하고, 남주의 저택을 떠나 엄마의 친정인 윈스턴 공작가의 보호를 받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원작을 거스를 힘이 부족했다. 그에 나는 호구… 아니, 우리에게 힘이 되어 줄 새아빠를 물색했다. 바로 폭군이 될 미래의 황제. 원작에서 그는 엄마가 악녀로 처형당한 뒤 전장에서 돌아와 미쳐 날뛰는 훌륭한 폭군이 된다. 자고로 적의 적은 훌륭한 아군이 아닌가. 그런데 이 미래의 폭군, 아무래도 좀 수상하다. 아까부터 계속 나에게 과할 정도로 친절하게 구는 미래의 폭군을 지긋이 쳐다보다가 물었다. “황태자 전하, 우리 엄마 좋아하죠?” “쿨럭, 쿨럭쿨럭…….” “…….” 딱 걸렸다, 요놈. [계략여주, 능력여주, 연기여주, 엄마바라기 여주] [악녀엄마, 세계관 최고 미인 엄마, 딸바라기 엄마] [불꽃길 깔아주는 k-효녀 여주x불꽃길 활활 태우는 악녀엄마] [똥차 아빠 가고 벤츠 새아빠 온다] [조신남주, 헌신남주, 집착남주]

작품 정보

〈악녀의 딸은 새아빠가 필요해〉는 그레이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3화, 원스토리 163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9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원스토리 85,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46.5만, 287, 474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3.8점(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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