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민 태생으로 운 좋게 백작 부인이 될 수 있었던 로사 발렌타인에 빙의했다. 천민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숨만 쉬어도 모든 죄악의 원인이 되는 사교생활, 경멸과 멸시에 이어 온갖 오해와 누명이 밀려들어도, 참자, 참자, 참을 인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하지만? 잇따른 죽음의 위협을 목전에 둔 로사는 선택지가 하나일 뿐. 영정사진보다는 머그샷이다. 새끼들아! 천민인 데다, 베일의 아이까지 갖지 못한 로사는 백작가의 실세인 카타리나의 눈에는 폐기처분 대상이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베일이 필요했다. 잠깐 손을 잡고, 그 이후 이혼한 뒤 천민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 생각이었다. 그래서 베일을 찾아갔다. “나랑 자든지 아니면 이혼해요.” 살기 위한 핑계였다. 그가 안지 않을 걸 알고 있었으니까. 분명 그러했는데……. “로사, 내가 당신을 평생 지켜주겠다고 하면, 이혼은 없던 거로 하겠습니까?” 이혼을 목전에 두고, 베일이 하는 말은 내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작품 정보
〈최고의 악녀가 되겠습니다〉는 페이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스킷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7일,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6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51, 9.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3.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