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작대로 황궁에서 쫓겨나는 길, 나는 꼬질꼬질한 새끼 고양이를 주웠다. 비록 황궁에서 쫓겨나긴 했지만 고양이 하나 먹여 살리는 것쯤이야 어렵지 않지! “나랑 가자. 이름은…… 그래, 아슬란.” 그렇게 아슬란과 함께하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유폐 생활이 시작된 지 5년째. “엄마. 일어났어?” ……내 고양이가 소설 속 악녀가 되었다. * * * 아슬란은 어느 날 로이드에게 물었다.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좋아하면 왜 안 돼?” “그분은 이미 먼저 보내신 부군이 있잖느냐.” “우리 엄마 그런 거 없는데?” 없다니? 그러면 이전에 봤던 남자의 초상화는 도대체 뭔데? 혼란스러워하는 로이드의 귓가에 아슬란은 비밀 이야기를 속삭였다. “나 엄마 친딸 아냐. 엄마한테 고백해도 돼.” 육아물 힐링물 오해물 #유사가족물 유부녀인 줄 알았는데 유부남인 줄 알았는데 《내 고양이가 악녀였다》
작품 정보
〈내 고양이가 악녀였다〉는 연희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설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17일,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5화, 카카오페이지 205화(10월 24일), 봄툰 11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21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3명),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