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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천재인 모차르트를 동경하면서도 끝없이 증오했던 살리에르의 손을 들어 주고 싶은 것은 아마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살리에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하며……. - 사랑하면서도 사랑하는 여인에게 12월 32일에 다시 만나자는 말만 남기고 평범한 남자가 되는 것이 두려워 연인을 방치하고 떠난 천재 작곡가 루시퍼, 이민영. 그 남자를 사랑하여 매년 12월 31일이면 예쁘게 단장하고 그와 만나기로 했던 카페에서 하루 종일 그를 기다리며, 그 다음날이 12월 32일이기를 소망했던 여인, 석여운.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던 그가 드디어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작곡가 루시퍼가 아닌 하루라는 이름의 가수로……. 그런데 절대로 그를 잊지 않고 오직 그만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던 여운 곁에는 다른 남자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여운이 루시퍼에 대한 사랑을 끝내기로 마음먹고 자살을 감행했을 때 그녀를 죽음에서 살려낸 스타작곡가 최강현이었습니다. 작곡가로서 서로 너무 다른 능력과 성향을 가진 두 남자가 한 여인의 사랑과 대중의 사랑을 두고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천재라 불리며 모든 것을 가진 남자와 모든 것이 평범한 남자, 과연 이 싸움의 승자가 누구일까요?

작품 정보

〈살리에르 증후군〉은 지옥에서 온 아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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