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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신을 키워준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운명일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된다. “오빠가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 거 싫어요!” 어릴 때부터 자신을 키워준 남자를 사랑하게 된 준. “너는 내 동생이야.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 준에게는 철벽처럼 대답했지만, 무형은 준의 고백을 가볍게 넘길 수 없었다. 어머니가 보육원에서 데리고 온 피가 섞이지 않은 아이. 그래도 무형은 어머니가 돌아가 후 그녀를 가족이라 여기고 돌봐왔다. 그런 아이에게서 고백을 받고 혼란에 빠지는 무형. 하지만 서로를 향한 끌림은 숨기려 해도 감추지 못하고, 달아나려 해도 피할 수 없는데!

작품 정보

〈헤이, 준(Hey, June)〉는 김태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6,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5만, 2,08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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