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북방 왕국 작은 마을의 의원인 카밀라는 어느 날 빚을 받으러 온 제국군으로 인해 망국민으로 전락한다. 그것도 모자라 총사령관의 귀환 부대에 들어가, 제국에 도착하기 전까지 사람들을 치료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살리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운명을 받아들이며 출발한 여정. 하지만 카밀라에게는 남들에게는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었다. “왜 여기서 날까?” 그 비밀을 들켰다. 이방인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두렵게 느껴졌던 남자, 렐에게. “임신했어?” “아니에요…….” 결국은 털어놓게 된 사정을 두고 렐은 기꺼이 도와주겠다고 한다. 카밀라는 심각해지는 상황에 몸을 맡기게 됐지만 카밀라는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극적인 시간을 깊이 바라게 되는데……. “무슨 맛일지 궁금하잖아.” “…그렇다고, 그걸, 어떻게 드세요.”
작품 정보
〈젖몸살을 들켰다 [외전]〉은 금다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