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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거익선. 세상에는 크면 클수록 좋은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남편의 그것 같은 것. 레블리아는 그런 의미에서 칼라한에게 아주 만족했다. “…잘해. 진짜 너무 잘해. 너무 잘해서 매일 하고 싶어.”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들 사이에는 잠자리는 한 달에 한 번뿐이라는 혼전 계약이 있었다. 저렇게 크고 좋은 걸 한 달에 한 번만 쓸 수 있다니! 욕구불만에 시달리다 못한 레블리아는 결국 울먹이며 애원하기에 이르렀다. “입으로… 해줘요.” “…….” “소, 손도 같이.” “…….” “다, 당신 거면 더 좋고.” “…미치겠네, 진짜.” 결국 욕망을 이기지 못한 칼라한은 짐승처럼 그녀를 덮쳤고, 계약을 어긴 대가로 무려……. “…작아졌네.” 그의 크고 아름다운, 아니 ‘컸었고’ 아름다운 그것이 작아지고 말았다. 레블리아는 굳게 다짐했다. 나를 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 기필코 원상 복귀 시켜 실컷 하고 말겠다고.

작품 정보

〈어느 날 남편의 그곳이 작아졌다〉는 공주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1년 7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27일, 봄툰 2024년 7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2화, 봄툰 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27일, 미스터블루 2021년 7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73, 7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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