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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알바생들의 성화로 회식을 하게 된 호프집 사장, 연우. 그러다 언제나 제게 수작을 부리는 현오와 둘만 남게 된다. “우리 집으로 갈래요? 여기서 걸어서 십 분이에요.” 우연히 현오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연우는 이상한 기척에 잠에서 깨고, 등 뒤에서 현오가 자신을 반찬 삼아 자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부드럽게 하도록 노력할게요.” 삐걱-. 침대 끝에 한쪽 무릎을 기대고 선 현오가 연우의 무릎을 접어 가슴팍에 밀어붙였다. 위로 벌려진 다리 덕에, 축축한 습기를 머금은 곳이 고스란히 드러나 움찔거렸다. 은밀한 속살을 보는 현오의 표정이 제법 초조했다. 움찔거리는 입구를 엄지손톱이 다시금 지분거렸다. 아까 한참 공을 들여 풀어둔 덕인지, 섬세한 속살이 금세 부드럽게 풀려 엄지를 빨아들이듯 삼켰다 다시 뱉기를 반복했다. “하, 하지마아…!” “…그렇겐 못 해요. 아까부터 넣고 싶어서 죽을 것 같았으니까.” 강하게 허리를 끌어당긴 손이 골반을 잡아, 구멍을 제 하반신에 바로 밀착했다. 뿌리부터 팽팽하게 핏줄을 세운 기둥이 들어갈 듯 말 듯 구멍 위를 미끄러졌다. 회음부와 진분홍빛 애널 사이를 오갈 때마다 질척한 애액이 발딱 선 자지 위 굵은 핏줄을 적셨다. “윽, 끄흐… 흑!” 치덕. 치덕. 물기로 질척이는 소리. 철벅. 철벅. 두 쌍의 구슬이 부딪치는 소리. 행위 자체에 완전히 몰입한 듯, 현오가 눈 아래를 붉게 물들였다. 다가올 쾌감을 기대하는 밭은 숨소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 머릿속이 녹아드는 것만 같았다. “잔뜩 귀여워해주고 싶지만. 마음이 급해서.”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듯, 잔뜩 발기한 성기가 귀두 끝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으, 으흑, 아, 아학!”

작품 정보

〈알바생 최애 반찬은 사장님〉은 녹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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