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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혼례를 잘못 올렸다가 팔자가 더러워졌다. 거긴 엄지보다 작은 서방이 첩을 둘이나 들이게 해줬더니 미쳐서 날마다 구박이다. 게다가 시어머니는 한술 더 떠서 씨받이까지 들이자고 나를 잡아댄다. “없는 주제에 솔직하기라도 해야지. 어휴, 내 팔자야.” 그 모든 짓거리를 내 친정에서 받은 것을 해대려는 그들 때문에 미치기 직전이 되었다. 도망치기로 결심했는데 서방과 달리 잘난 게 넘치는 근배가 눈에 들어왔다. 얼굴도 잘났으니 다른 곳도 잘나지 않았을까.

작품 정보

〈생긴 대로 노는 머슴〉은 세모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어스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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