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어머니에게 누명을 쓰고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눈물을 글썽거리다가 슬쩍 손을 올려 사내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낭자, 어찌 이러는 것입니까?” “아, 어지러워서 저도 모르게 그만…” 이번만은 내 억울함을 풀어줄 거라 믿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 사내 역시 욕정만 채우려고 했다. 그냥 즐기기나 하려다가 사내가 죽고 말았다. “뭐야? 어찌 이리 강한 사내가 없는 거야?” 한을 풀 수 없나 걱정인데 기백이 엄청난 사내를 만나게 되었다. “당장 낭자의 새어머니란 자를 만나러 갑시다.” “아니, 선비님, 그러기 전에 잠시 담소를 더 나누다가… 어찌 이런…” 기백만 엄청난 게 아니라 다른 건 더 어마어마한데…
작품 정보
〈위험천만한 큰 선비님〉은 세모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엘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