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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이가 없어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5백년이나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해강이 사람 여인과 어울려 다니는 꼴을 보게 되었다. 구미호인 우리가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긴다는 게 말도 되지 않았다. “미쳤어? 대모님께서 우리 혼례 일을 잡으셨어.” “너와 혼례를 올릴 수 없어. 내가 연모하는 이는 네가 아니라 백실 낭자야.” 절대 그를 다른 이에게 빼앗길 수 없다.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 존재인지 알게 해줘야만 했다. 그가 연모하는 여인이 다른 사내와 혼례를 올리게 계략을 꾸미는데...

작품 정보

〈달에 물든 붉은 꽃잎〉은 세모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엘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93이었다.

평점은 리디 1.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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